次李擇之韻 邑翠軒(읍취헌) 朴誾(박 은) 菊花渾被月(국화혼피월) 국화에 달빛이 어리어 비추고 淸純自無邪(청순자무사) 맑고 순박하여 더럽지 않았는데 終夜不能寢(종야불능침) 밤새도록 잠못 이루는 것은 解添詩課多(해첨시과다) 풀고 더해야 할 시가 많음이다. 詩/漢詩 2023.01.01